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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 이어 이다현도 음성, 코로나 후폭풍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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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3일 광주 서구 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서 V-스타 이다현이 득점한 뒤 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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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광주 서구 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서 V-스타 이다현이 득점한 뒤 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의 센터 이다현(20)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지만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27일 "23일 진행된 V리그 올스타전에 확진자와 접촉한 선수의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선수들과 분리 조치됐던 이다현은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2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도드람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세레머니상을 수상했다.

시상자로 나선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장이 25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접촉자가 됐다. 김 의장은 22일 함께 식사한 지인이 확진돼 진단 검사를 받았고, 25일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다현과 함께 세레머니상을 받은 케이타(KB손해보험)은 26일 음성 반정을 받았다.

한국배구연맹은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프로배구 14개 구단 소속 선수 모두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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