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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논란' 강예원 측 "실제 나이 79년생, 프로필보다 한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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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강예원.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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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 논란 후폭풍으로 나이 논란에 휩싸인 소속사 대표 겸 배우 강예원이 프로필 보다 한 살 많은 1979년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강예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2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강예원의 프로필은 1980년생으로 돼 있지만 실제로는 1979년생"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1980년생으로 알려졌던 부분은 활동을 처음 시작할 당시 전 소속사부터 이어져온 것"이라며 "당사에서도 예명 및 활동나이를 그대로 이어받아 활동해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강예원이 1980년 3월 15일생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생년월일은 1979년 3월 15일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강예원은 최근 불거진 인플루언서 송지아 논란으로 이슈의 중심부에 섰다. 강예원이 송지아 소속사인 효원CNC 공동대표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 중인 상황이었기 때문. 넷프릭스 '솔로지옥'으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송지아가 가품 논란 등 다수 논란에 휩싸이면서 강예원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는데 공교롭게도 나이 논란까지 이어지며 졸지에 실제 나이를 공개하게 됐다.

송지아 논란 관련, 강예원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가운데,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송지아 논란은) 강예원의 개인적인 사업적 영역이라, 당사에서는 마땅히 드릴 말씀이 없다"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중독',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조선미녀 삼총사', '날, 보러 와요', '왓칭',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tvN 드라마 스테이지 '파이터 최강순', '한 사람만'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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