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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슈돌' 합류 소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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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백성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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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성현이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딸랑구 서윤이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제가 서윤이의 슈퍼맨이 되어줄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윤이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성현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백성현 딸 서윤 양은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다모’ ‘천국의 계단’ ‘해신’ ‘영웅시대’ 등에 출연했다. 2020년 4월 세 살 연하 비연예인과 4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초보 아빠 백성현의 일상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월 중 공개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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