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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임신소식 후 첫 근황..살짝 나온 배 감추며 엄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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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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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하늬가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로 첫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이하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한 유명 명품 브랜드D사 앞 매장에서 미소짓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던 그녀가, 이후 첫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사랑스러운 엄마미소까지 더한 모습에 팬들도 "꽃길만 걷길, 축하해요", "여전히 고운 언니"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이하늬 측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중”이라고 전하며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하늬는 이후 50여일 만인 지난해 12월 21일 소속사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월 16일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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