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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송가인, 얼굴이 작아도 너무 작아..인형 미모에 또 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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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송가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가인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가수 송가인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주접이풍년 본방사수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하의를 입고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가인은 손바닥 만한 얼굴 크기를 자랑하며 인형 못지않은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21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송가인은 풀피리 프로젝트에 참여해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헌정곡 '시간이 머문 자리'을 지난 4일 발매했고, 음원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20일 방송되는 KBS2 '주접이 풍년'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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