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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아들' 8세배우, 실제 여친과 깜찍 커플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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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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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우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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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아역 서우진(8)군이 실제 여자친구와 드라마에 동반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우진군의 공식 SNS에는 지난 17일 "우진이의 여자친구 태린이가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우진군의 가족은 "태린이는 극 중 세종이의 여친 초롱이로 등장했다"며 "초롱이를 캐스팅해주신 배우마당 캐스팅팀의 센스,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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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우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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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군은 '신사와 아가씨'에서 지현우(이영국 역)의 막내아들 이세종 역을 맡고 있다. 그의 여자친구 태린양은 연기 경험이 없으며, 우진군의 추천으로 드라마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진군의 당당한 연애 고백에 네티즌 대부분은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엄현경도 우진군의 사진에 "아 귀여워라 실제 여친이라니"라며 직접 댓글을 달았다.

우진군은 2017년 KBS2 '고백부부'를 통해 데뷔했다. OCN '구해줘2', tvN '하이바이, 마마!' 등 6년간 19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iHQ '스폰서'에도 출연을 확정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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