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정희' 휘인 "이준호, 내 목소리 좋아해줘 감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그룹 마마무 휘인이 이준호에게 감사 편지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지난 16일 두 번째 미니 앨범 '휘(WHEE)'를 발매한 휘인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얼마 전 '정희'에 이준호 씨가 출연하셨다. 준호씨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OST 중에 휘인 씨의 '바라고 바란'이 최애곡이라고 말하셨다"라고 소개했다.

휘인은 "사실 이준호 선배님은 내 학창시절 최애 가수였다. 2PM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였다"라면서 "준호 선배님이 제 목소리를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 파이팅!"이라고 영상 편지를 건넸다.

한편 '휘(WHEE)'는 휘인이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레드(Redd)'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휘인이 새 소속사 더 라이브에 새 둥지를 튼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 앨범이기도 하다. 타이틀곡 '오묘해'는 중독성 넘치는 훅과 업 템포의 비트, 묵직한 베이스가 돋보인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MBC 보이는 라디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