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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우승 눈앞에서 추방된 조코비치, '빅3' 변동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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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외교전으로까지 번졌던 테니스 황제, 조코비치 사태가 결국 호주에서의 추방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을 앞두고 있었던 조코비치 계획은 무산됐고, 나아가 테니스 빅3 판도가 바뀌는 계기가 될 거라는 예측이 나옵니다.

장동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백신 미접종으로 호주 입국이 거부됐던 테니스 남자 단식 1위 조코비치의 호주오픈 출전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비자 취소 항소가 기각되면서, 조코비치는 즉시 호주를 떠나 두바이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