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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27번째 생일 맞아 기부요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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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블랙핑크(BLACKPINK) 제니는 제270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한다.

제니는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로 57,249,581표를 받았다.

매일경제

블랙핑크 제니가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제니의 기념일이었던 1월 16일, 팬덤 블링크는 SNS에 ‘#빛이나는제니_오늘제일빛나’ 해시태그와 함께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제니”, “행복을 안겨주는 제니야 가수해줘서 고마워” 등의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남기며 축하했다.

특히 ‘최애돌’ 앱 내 커뮤니티에서 팬들의 화력이 모아져 기부요정 커트라인을 넘길 수 있었다.

블링크는 팬들이 힘을 합쳐 기념일 광고를 진행할 수 있는 최애돌 앱 내 ‘서포트’를 달성함으로써 생일을 포함한 2주간 제니를 위한 지하철 광고를 펼치기도 했다.

기부요정으로 선정된 제니는 누적 기부금액 350만 원을 달성했다.

제니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3억 100만 원에 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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