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이 이유"…정상급은 푸틴·구테흐스만 참석 예상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PG) |
안더스 이게만 스웨덴 체육부 장관은 이날 스웨덴 뉴스통신사 TT에 "외교적 보이콧은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베이징 동계 올림픽은 다음 달 4일부터 20일까지 열리지만, 팬데믹 와중에 외국인에 대한 중국의 엄격한 출입 규제로 세계 주요 지도자는 거의 참석하지 않을 전망이라고 AFP통신은 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은 예외다.
yuls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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