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실사판 강백호. SK 에디 다니엘 충격 임팩트. "향후 3년 안, 최고 수비수 될 것"
다니엘의 블록슛.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슬램덩크 실사판 슈퍼 루키가 코트를 휩쓸고 있다. 서울 SK 에디 다니엘(18)이다. 그는 KBL 역사상 첫 연고 지명 출신 신인 선수다. 용산고 시절 최고의 선수였다. 1m91의 키에 97㎏의 몸무게. 뛰어난 운동능력과 스피드를 겸비한 선수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그는 서울 삼광초
- 스포츠조선
- 2026-01-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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