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국내 생산자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오르며 13년여 만의 최대 상승 폭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월의 112.43보다 0.5% 높은 112.99로 집계됐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2015년 수준을 100으로 삼은 것입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월의 112.43보다 0.5% 높은 112.99로 집계됐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2015년 수준을 100으로 삼은 것입니다.
생산자물가는 13개월 연속 상승했고 지난 4월부터 8개월째 역대 최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9.6% 올랐고 이런 상승 폭은 13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수준입니다.
한국은행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공산품 물가가 오른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병한 (bh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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