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 하루 전까지… 존슨 ‘헌신’에 손창환 소노 감독도 엄지척
사진=KBL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소노가 고별전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제일린 존슨의 활약에 웃었다. 수장은 물론, 동료 선수들마저 “고맙다”며 한목소리로 외쳤다. 소노는 27일 경기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끝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현대모비스와 홈 맞대결을 99-54로 이겼다. 플레이오프(PO) 순위권 도
- 스포츠월드
- 2026-01-2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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