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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패럴림픽 탁구 차수용,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체육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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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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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영진)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대구시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 표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강화 등을 감안하여, 연례 개최되던 체육인의 밤 및 시상식을 취소하고, 수상자 38명에 표창장부상만 전달했다.

체육대상의 영예는 지난 2020도쿄패럴림픽에서 탁구종목 은동메달을 획득한 차수용이 안았다. 또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후원활동 등 유공이 큰 장현민 지원단장을 비롯한 6명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ㆍ종목을 시상했다. 다관왕상에는 양궁종목에서 3관왕을 획득한 김민수, 신기록상에는 육상 남자200m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정창민이 수상했으며, 최우수 가맹단체는 대구광역시장애인조정연맹(회장 김영로)이 차지했다.

이 밖에 종목 입상부문 4개, 우수 구기 단체종목부문 1개, 성적향상부문 9개 단체,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상 9명,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감사패 수여자 4명이 상을 수상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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