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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김정수 해군총장 등 장성 진급·보직신고 받아

연합뉴스 임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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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김정수 해군총장 등 장성 진급·보직신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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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참모총장과 기념촬영하는 문재인 대통령(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수치 수여식에서 김정수 해군참모총장의 삼정검에 수치를 달아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정검의 '삼정'은 육·해·공군이 일치하여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 달성을 의미하며 수치는 끈으로 된 깃발로 장성의 보직과 이름, 임명 날짜, 수여 당시 대통령 이름이 수놓아져 있다. 2021.12.20 jeong@yna.co.kr

해군 참모총장과 기념촬영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수치 수여식에서 김정수 해군참모총장의 삼정검에 수치를 달아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정검의 '삼정'은 육·해·공군이 일치하여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 달성을 의미하며 수치는 끈으로 된 깃발로 장성의 보직과 이름, 임명 날짜, 수여 당시 대통령 이름이 수놓아져 있다. 2021.12.20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지난해와 올해 장성으로 진급한 육·해·공군 장군들로부터 진급·보직 신고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행사를 치르지 못한 탓에 이날 2년간의 진급자 신고를 한 번에 받게 됐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신고식에는 최근 취임한 김정수 신임 해군 참모총장을 비롯해 중장 이상 진급자 23명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올해 진급한 장성은 10명, 지난해 진급한 장성이 13명이다.

해군참모총장 삼정검에 수치 달아주는 문재인 대통령(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수치 수여식에서 김정수 해군참모총장의 삼정검에 수치를 달아주고 있다. 삼정검의 '삼정'은 육·해·공군이 일치하여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 달성을 의미하며 수치는 끈으로 된 깃발로 장성의 보직과 이름, 임명 날짜, 수여 당시 대통령 이름이 수놓아져 있다. 2021.12.20 jeong@yna.co.kr

해군참모총장 삼정검에 수치 달아주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수치 수여식에서 김정수 해군참모총장의 삼정검에 수치를 달아주고 있다. 삼정검의 '삼정'은 육·해·공군이 일치하여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 달성을 의미하며 수치는 끈으로 된 깃발로 장성의 보직과 이름, 임명 날짜, 수여 당시 대통령 이름이 수놓아져 있다. 2021.12.20 jeong@yna.co.kr


문 대통령은 각 장성들의 신고를 받고서 장군의 상징인 삼정검(三精劍)에 수치를 달아 수여했다. 수치는 유공자나 유공단체에 포상할 때 주는 끈이나 깃발로 보직자의 계급과 이름, 수여날짜, 수여자인 대통령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또 기념촬영을 한 뒤에 장군들과 별도의 환담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16일에는 청와대에 준장 진급자 76명을 초청해 삼정검을 수여한 바 있다.

취임사 하는 김정수 신임 해군 참모총장(서울=연합뉴스) 김정수 신임 해군 참모총장이 16일 오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34·35대 해군 참모총장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1.12.16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취임사 하는 김정수 신임 해군 참모총장
(서울=연합뉴스) 김정수 신임 해군 참모총장이 16일 오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34·35대 해군 참모총장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1.12.16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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