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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새벽에 응급실行 무슨 일?…"죽을 만큼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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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MC몽이 새벽에 응급실에 갔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MC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몰카 #연습 중", "모더나 맞고 죽을 만큼 아팠다. 새벽 열이 39도. 응급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MC몽은 곧 있을 콘서트 연습 중인 모습이다. MC몽은 인상을 찡그린 채 머리를 부여잡는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MC몽은 오는 30, 31일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MC몽 20주년 콘서트:이제부터 시작이다!'를 개최한다.

사진=MC몽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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