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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인어] 자영업자들의 절규

아주경제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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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인어] 자영업자들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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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7000명을 돌파했다.

사상 초유의 사태에 의료계는 물론 정부, 정치권 모두 아비규환이다.

그중에서도 쥐꼬리 보상에 생계가 막막했던 자영업자들은 사실상 손을 놓을 지경이다.

자영업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선다.

100% 손실보상이 힘들다면 현실에 맞는 지원이라도 해 달라는 절규다.

그들의 시름을 거들떠봐 주길 바란다.
이재훈 혁신성장기업부 부장 yes@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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