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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별' 홍정호…24년 만에 첫 '수비수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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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전북의 5년 연속 우승을 이끈 수비수 홍정호 선수가 K리그 MVP로 뽑혔습니다. 수비수로는 24년 만에 최고의 별로 우뚝 섰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홍정호는 MVP 투표에서 48.98%의 지지를 받아 득점왕인 제주 주민규를 접전 끝에 제치고 생애 첫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비수론 1997년 김주성 이후 24년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