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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男 육상 단거리 2관왕 제이컵스, 내년 2월 트랙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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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도쿄 올림픽 남자 육상 100m 우승자 러몬트 마르셀 제이컵스/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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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육상 100m와 400m 계주 우승을 차지한 러몬트 마르셀 제이컵스(27·이탈리아)가 휴식을 끝내고 내년 2월부터 다시 뛴다.

7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8월 도쿄 올림픽 폐막 이후 휴식을 취해 온 제이컵스는 내년 2월 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그의 매니저는 “제이컵스의 몸 상태는 무척 좋다”며 근황을 알린 뒤, 그동안 대회 출전을 멀리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였다”고 답했다.

멀리뛰기로 육상에 입문한 제이컵스는 우사인 볼트(35·자메이카) 은퇴 이후 처음 열린 올림픽에서 9초8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어 언론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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