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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라비다] 중남미에 K팝 소식 전해주는 '멕시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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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전문 TV·라디오 프로 '엑사 K팝' 진행하는 '오빠 김' 로차

"K팝, 앞으로 훨씬 더 성장할 것…진지한 하나의 장르로 여겨지길"


[※ 편집자 주 : '비바라비다'(Viva la Vida)는 '인생이여 만세'라는 뜻의 스페인어로, 중남미에 거주하는 한인, 한국과 인연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지구 반대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소식을 전하는 특파원 연재 코너입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안녕하세요! 비엔베니도스(Bienvenidos·스페인어로 '어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