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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황정음, 몸은 커지는데 얼굴은 점점 야위어가네…세젤예 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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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황정음이 오윤아, 차예련 등과 저녁을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들과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모자와 코트 차림의 황정음은 오윤아 차예련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등과 기념 촬영을 하는가 하면, 불빛이 반짝이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차예련과 셀카를 찍고, 혼자 찍은 사진도 여럿이다. 황정음은 겨울 코트를 입었음에도 제법 D라인을 자랑했다. 하지만 반대로 얼굴은 V라인이 더욱 짙어진 모습이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충격을 안겼지만 지난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최근 둘째 임신을 전한 황정음은 태교 여행을 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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