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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엄정화→대니구와 깜짝 모임…"악기 들고 함 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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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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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정재형이 절친들과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정재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전 번개 #송영훈 대니구 즐거웠네!! 악기들고 함 모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형이 절친 엄정화, 첼리스트 송영훈,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대니구는 "진짜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형! good people, good food, good music!!!!"라는 댓글을 남겼고, 엄정화는 "♥♥♥ 나도 꼭 듣고 싶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1세인 정재형은 1995년 베이시스로 데뷔했으며, '무한도전', '불후의 명곡', '놀면 뭐하니' 등의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사진= 정재형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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