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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서현진, 성형수술 고민하더니…♥의사 남편이 말렸나, 머리만 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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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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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헤어 스타일 변화를 줬다.

서현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하고 앞머리 내려봤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춥지만 공기도 좋고 날도 쨍하고"라며 "두피 모공까지 쟁하게 아려오는 추위 너무 좋아해서 옷도 얇게 입어봄. 오늘 날씨에 가죽 재킷이라니"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 아직 젊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속 서현진은 짧은 단발과 앞머리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42세인 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산다. 또 올블랙 착장으로 스타일리시함까지 증명,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해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의사와 결혼 해 아들 하나를 얻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 눈두덩이 처졌다며 눈매교정 수술에 대한 고민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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