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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승자', 2라운드 '죽음의 조' 탄생?…두 번째 탈락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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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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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더욱 재밌어지고 독해진 ‘개승자’ 2라운드의 막이 오른다.

4일 오후 방영될 KBS 2TV 코미디 서바이벌 프로그램 ‘개승자’ 4회에서는 조별리그 미션으로 펼쳐지는 두 번째 라운드 조 편성 결과가 공개된다.

유민상 팀의 탈락으로 ‘개승자’ 1라운드가 막을 내린 가운데, 2라운드는 남은 12개 팀이 A, B, C조로 4팀씩 나뉘어 경쟁하는 조별리그로 진행된다. 단 한 팀만 탈락했던 이전 라운드와 달리 이번 라운드에서는 각 조 최하위 팀이 탈락의 쓴맛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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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추첨에 앞서 코미디언들 사이에 월드컵 본선 조 추첨 못지않은 긴장감이 맴돌았고, 행여나 자신의 팀이 강팀과 같은 조에 속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초조해했다. 추첨이 진행되면서 각 조의 윤곽이 드러날 때마다 각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만만치 않은 팀들이 한 조로 묶이며 일명 ‘죽음의 조’가 탄생했고, 여기에 속한 팀원들은 탄식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A조에 속한 4개 팀의 두 번째 라운드 경연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첫 번째 라운드를 통해 ‘개승자’의 분위기와 개그 판정단의 냉정한 평가를 경험했기에 모든 팀은 더욱 철저하게 준비한 코너들을 이번 라운드에서 선보인다. 또, A조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탈락팀의 정체도 이날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

'개승자’ 4회는 오늘(4일) 오후 10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KBS 2TV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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