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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현 감독과 열애' 전종서 "난 소심하고 내성적…적극적인 상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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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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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충현 감독과 열애를 공개한 배우 전종서가 직접 밝힌 연애 스타일이 화제다.

배우 전종서(28)와 '콜'의 영화감독 이충현(32)이 열애 중이다. 전종서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이 최근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마침 두 사람의 열애가 알려진 당일 라디오에 출연한 정종서의 열애 언급이 시선을 붙든다. 전종서는 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손석구와 함꼐 출연해 "나는 되게 순수하게 만난다, 다 보여주고 많이 공유하면서 만나는 타입이다. 헤어진 후 정리도 냉정하게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전종서는 또 "원래 영화광이다. 영화만 보다 연기를 준비할 때는 자신감도 없고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서도 불안했다"면서 데뷔작인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중요한 계기로 꼽았다. 그는 "그 영화 이후로 자신감도 얻고 연기에 대한 깊은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강조했다.

전종서는 지난해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에도 연애 스타일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전종서는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이 교문 앞으로 찾아오고 했냐는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내가 조금 소심하고 내성적인 데가 있다"며 "상대방이 이렇게 밀어주는(적극적인) 게 좋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전종서는 현재 상영중인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서 발칙하고도 솔직한 29살 자영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과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충현 감독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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