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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루이끄레 틱톡 힙시트'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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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다이치는 힙시트의 업그레이드 제품, 일명 0.1초 폴딩 힙시트로 불리우는 ‘루이끄레 틱톡 힙시트’를 정식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제공=㈜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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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끄레 틱톡 힙시트는 힙시트 부분을 한 손가락으로 쉽고 편하게 접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원터치 폴딩 레버 기술로 이미 특허출원을 한 상태다.

아이를 힙시트에서 재워주고 잠자리에 눕힌 후 원터치로 폴딩만 해주면 힙시트를 번거롭게 벗지 않아도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다른 일을 보다가도 언제든지 아이를 편하게 안아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지력이 뛰어나고 두께가 두툼한 복부 쿠션으로 육아 부모들이 아기띠나 힙시트를 착용할 때 불편했던 복부 통증의 문제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아기를 앉혔을 때 아래로 처지지 않도록 최적의 힙시트 각도를 만들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다이치 관계자는 “루이끄레 틱톡 힙시트는 이지홍 다이치 대표가 엄마의 경험으로 직접 개발한 대한민국 힙시트”라며 “힙시트를 접어 가볍고 슬림하게 휴대할 수 있기에 집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사용하기 편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루이끄레 틱톡 힙시트로 보다 많은 육아 부모님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한 육아를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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