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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절친' 최수정, 얼짱 작가 박태준과 결혼하더니 반지가 몇 개…최강 비주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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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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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웹툰 작가 박태준, 걸그룹 출신 배우 최수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수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사진 찍으러"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박태준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태준은 의자에 앉아 있고, 박수정이 그 뒤에서 거울을 보며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선남선녀 부부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을 감탄하고 있다. 특히 최수정 손가락에 반지가 눈길을 끄는 중이다. 최수정은 검지, 중지, 약지에 반지를 끼고, 화려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박태준과 최수정은 2011년 가수 램의 뮤직비디오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후 실제로 연인이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로 사랑, 이별을 모두 경험하는 절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박태준은 지난해 10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처음으로 결혼 사실을 알렸다. 당시 박태준은 "연애를 10년 정도 했는데, (연애를 하는) 10년 동안 동거를 길게 했다"며 "친구도 없어서 예식장을 다 채울 수 있을까 걱정이 있었는데 아내도 다행히 결혼식이 싫다고 해서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다"고 했다.

1984년생인 박태준은 '얼짱' 출신 웹툰 작가다.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1988년생인 최수정은 2010년 한중 합작 5인조 걸그룹 롯데걸스로 데뷔했고, 2019년에는 웹드라마 '체크메이트'에 출연했다. 현재는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 절친'으로 등장, 청아한 미모와 화통한 성격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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