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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향, ♥멜로우 키친과 달콤살벌 '오징어 게임'…"이정재 닮았다" (리더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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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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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리더의 연애' 김수향, 멜로우 키친 커플이 '오징어 게임'을 진행했다.

29일 방송된 iHQ '리더의 연애' 20회에서는 김수향과 멜로우 키친이 소개팅을 마치고 김수향의 집에서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찬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집에서 '오징어 게임' 콘셉트의 홈파티를 진행했다. 먼저 집에 들어가서 프론트맨 가면을 쓰고 멜로우 키친을 맞이한 김수향은 "'오징어 게임'에서 뭐가 제일 중요한 것 같냐"고 물었고, 멜로우 키친은 "오징어?"라고 답했다. 이를 본 김구라는 "오징어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라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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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감을 잡지 못하자 김수향은 "오늘 '오징어 게임'을 할거다. 총이 중요하지 않나. 그래서 총울 준비해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각종 BB탄 총을 본 멜로우 키친은 456번 참가자 의상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옷을 갈아입고 나온 그는 이정재가 연기한 성기훈으로 분했고, 김수향은 영희 로봇으로 분했다. 김수향은 멜로우 키친을 보고 "잘 어울린다. 이정재 닮았다"며 "성기훈 느낌이 있네"라고 칭잔했고, 멜로우 키친은 바로 이정재 성대모사를 하면서 그를 웃게 했다.

사진= '리더의 연애'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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