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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7일 연속 전세계 넷플릭스 1위...‘갯마을 차차차’ TOP10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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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스틸컷. 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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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이 7일 연속 전세계 넷플릭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9일(한국시간)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옥’은 전날 기준 넷플릭스 톱10 TV쇼 부문에서 64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옥’은 지난 19일 공개 후 20일 1위에 오른 뒤 21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제작진이 만든 미국 애니메이션 ‘아케인’에 밀려 2위를 기록했다가 지난 22일 1위를 탈환한 뒤 7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이날 공개된 톱10 TV쇼 부문에서 한국에서 만든 콘텐츠가 3개가 포함되며 계속되는 K콘텐츠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오징어 게임’은 전날보다 1계단 오른 5위를 기록했으며 ‘갯마을 차차차’가 8위에 재진입했다. 전날 8위를 기록했던 사극 ‘연모’는 톱10에서 자리를 내줬다.

지옥은 어느 날 갑자기 지옥행을 예고 받은 이들에게 사자가 찾아가 목숨을 앗아가며 벌어지는 판타지 드라마다. 이를 맹신하는 사이비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그들을 막아내려는 이들의 사투를 그린다.

‘서울역’, ‘부산행’, ‘반도’ 등을 만든 연상호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은 작품으로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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