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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늘 특별방역점검회의 주재...방역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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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주말에도 4천 명 안팎을 기록하며 확산세가 줄지 않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 청와대에서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유은혜 사회부총리 등 관계부처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4주 동안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평가하고 치료 체계를 비롯해 백신 추가 접종과 방역 상황 등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이 예정돼 있어 방역 강화 대책이 발표될지 주목됩니다.

문 대통령이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것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이번이 4번째로, 지난 7월 12일 이후 4개월 만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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