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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의 수화가 '즉흥 연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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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무대에서 관객의 얘기를 듣고 즉석으로 만드는 공연을 '즉흥극'이라고 합니다.

대학로에선 청각장애인도 함께 참여해 즐기는 즉흥극이 열렸습니다.

전동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서울 대학로의 한 극장.

청각장애가 있는 관객이 무대에 올라 수어로 자신의 직장 생활 얘기를 털어놓습니다.

[김유진/관객]
"청각장애인은 눈치가 정말 빨라요. 눈으로 보여주면 정말 잘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