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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운 점 묻자 文대통령 지체없이 "부동산 문제"

머니투데이 정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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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운 점 묻자 文대통령 지체없이 "부동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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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김지영 기자] [the300][2021 국민과의 대화]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1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에 참석하고 있다. 2021.11.21.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1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에 참석하고 있다. 2021.11.21.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부동산 문제에서 서민들에게 많은 박탈감을 드리고 저도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지 못함으로써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내집마련 기회를 충분히 드리지 못해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임기 중에 가장 아쉬운점에 대해 묻자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성과에 대해선 "K-방역을 비롯해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아주 높아졌다"며 "지금 세계에서 톱 텐으로 인정 받을 만큼 국가 위상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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