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김지영 기자] [the300][2021 국민과의 대화]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지금 이제 6개월 남았는데 저는 긴 기간이라고 생각하는데 매일매일 위기관리 연속이라는 걸 생각하면 6개월은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고,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기간이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또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들이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했고,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기쁘다"며 "국민들 일상에서도 또 민생경제에서도 그리고 또 소상공인들 영업에서도 활기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8.9/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지금 이제 6개월 남았는데 저는 긴 기간이라고 생각하는데 매일매일 위기관리 연속이라는 걸 생각하면 6개월은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고, 굉장히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기간이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또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들이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이 했고,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기쁘다"며 "국민들 일상에서도 또 민생경제에서도 그리고 또 소상공인들 영업에서도 활기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경기를 많은 관중이 경기장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좋냐. 그렇게 또 일상 회복이 된 덕분에 저도 그동안 국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길을 갖지 못하다가 이런 기회를 갖게 돼서 아주 기쁘다"며 "아직은 조금 조마조마한 부분이 있다. 끝까지 단계적 일상 회복 잘 진행해서 완전한 일상 회복 이루고 끝까지 국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김지영 기자 kjyo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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