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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규탄하는 전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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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규탄하는 전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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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해직공무원 복직결정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제정된 복직특별법으로 복직이 시작되고 있으나 지난 8월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 조합원의 복직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히고, 오세훈 시장의 결정을 규탄하고 즉각적인 복직결정을 촉구했다. 2021.11.8/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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