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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위험한 할로윈데이 장난..선 넘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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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위험한 할로윈데이 장난..선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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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위험한 장난을 쳐 화제다.

2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이 이웃에 의해 발견되었다. 누가 그런 짓을 했을까?...지난밤 할로윈을 위해 이 일을 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누군가에게 폭행을 당한 듯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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