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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선호 사생활 논란

김선호, ‘손절’ 광고계 다시 손 내밀었다..마스크카메라 재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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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캐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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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김선호에 대해 광고계가 다시 손을 내밀었다. 김선호를 손절했던 마스크와 카메라 브랜드 들이 다시 김선호의 광고를 재개한 것.

28일 김선호를 광고 모델로 내세웠던 마스크 브랜드와 카메라 브랜드는 비공개로 전환했던 광고 게시글을 다시 공개했다. 앞서 두 브랜드는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자 그와 관련된 광고물들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김선호는 논란이 불거진지 3일이 지난뒤에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선호가 사과를 한 이후에 그가 광고를 했던 다수의 브랜드에서 그와 관련된 광고 게시물이나 영상을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했다. 그가 당시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브랜드는 10개 가량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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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DB.


그러나 이후 김선호와 A 씨의 지인을 주장하는 SNS 계정의 추가 폭로가 잇따랐다. 해당 계정은 A 씨의 과거사나 행실 등을 문제 삼는가 하면, 김선호와 소속사 사이에 재계약을 내건 불화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추가적인 폭로는 없었다.

논란이 커지자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김선호와는 상호 합의로 2023년 3월까지 계약한 상태이며, 이견이 없을 경우 2027년까지 1년 단위로 연장한다는 부속합의서까지 존재한다고 상세한 내용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광고계를 시작으로 방송과 영화계에서도 김선호와 거리를 뒀다. ‘1박2일 시즌4’는 김선호의 하차를 발표했다. 차기작인 ‘2시의 데이트’와 ‘도그데이즈’에서도 공식적으로 하차했다. 촬영을 얼마 남지 않은 영화 ‘슬픈열대’에서는 그의 하차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

광고계를 시작으로 사생활 논란으로 홍역을 겪은 그가 다시 복귀 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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