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징벌적 손배' 언론중재법

송영길 "언론중재법 반대한 보수언론, 부끄러워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잘못된 가짜뉴스를 바로잡자는 것을 '언론 재갈 물리기'라고 외쳤던 보수언론들은 힌츠페터 정신 앞에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대표는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시상식' 인사말에서 수많은 언론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법이라고 이야기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5·18 광주를 북한군 특수부대의 조작에 의한 폭도들의 반란이라고 외쳤던 수많은 언론이 지금도 제대로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이들은 스스로 언론인으로서 자세를 돌이켜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