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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눈빛만 보면 완벽한 프로…"취미인데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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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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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구혜선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간 바둑 표지를 찍게 됐다. 취미로 하는 바둑인데 영광이다. 바둑을 연구하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블랙 의상을 입고 핑크색 바둑판과 알록달록한 바둑돌을 앞에 둔 모습. 약 3주 만에 근황을 전한 구혜선의 한층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과 바둑에 대한 열정이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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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영화 감독 겸 배우, 뮤지션, 미술 작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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