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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배수진, 싱글맘 육아 쉽지 않네.. 갑자기 사과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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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배수진이 육아로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없는 상황을 팬들에게 설명하며 양해를 구했다.

25일, 배수진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나둥이들 오늘 육아 때문에 라방 못할거 같아요…죄송합니다"라면서 "내일 라방 꼭 할게요 좋은 밤 되세요"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남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아이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여전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팬들도 "오늘 라방 보려고 했는데 아쉽다", "괜찮아요 아이가 먼저죠", '아이부터 챙기는 수진엄마, 멋지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배수진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두고 있으며 2020년 5월 이혼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지었다. 최근엔 MBN 예능 ‘돌싱글즈’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에 배수진은 병원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는데 “백신 무서워”라고 코멘트 덧붙여 접종 후 후유증이 있는 건 아닌지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배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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