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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간절함 빠진 셀카에도 빛나는 미모…조각상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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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신세경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각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눈화장을 하고 초근접 셀카를 찍은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과 반려견 진국이, 사랑이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이를 접한 배우 한정수는 "아유 이뽀라 세경이~~^^"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다른 네티즌들은 "언니는 그냥 조각인데요", "내 심장은 산산조각....", "드디어 자기 미모를 인정하나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1세인 신세경은 28일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신세경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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