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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강수정, 홍콩 부촌에서 즐기는 태국…매일이 럭셔리 일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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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강수정은 자신의 SNS에 "독감 예방 주사 맞고 이른 점심! 미리미리 맞고 걱정 없이 겨울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과 분홍색 줄무늬 반팔 상의를 입고 식당에 앉아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강수정의 여전한 동안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강수정은 "인친 님이 예전에 추천해주신 태국 맛집"이라고 덧붙이며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핼러윈 용품 사서 집으로…사고 와서 보니 거미 장난감만 잔뜩 샀네. 아들은 좋아라 하겠지"라며 남다른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6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08년 하버드 출신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 부촌'으로 통하는 빅토리아 피크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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