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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김유하, 무대 종료 후 오열…마스터 눈물샘 터졌다 [MK★TV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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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가 상상초월 퍼포먼스와 극강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감동과 전율의 본선 제 1라운드 ‘팀 미션’을 가동한다.

TV CHOSUN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다. 지난 14일 방송된 2회분 최고 시청률은 17.4%를 기록, 지난 한 주 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케이블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수성했다. 여기에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꼽은 10월 2주 차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및 출연자 검색 이슈 키워드, TV 화제성 부문에 진입하며 흥행 돌풍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국민가수’ 3회에서는 총 111팀 중 ‘마스터 예심전’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자들이 ‘팀 미션’을 수행하는 뜨거운 ‘K-POP 왕좌 쟁탈전’이 벌어진다. ‘팀 미션’은 K-POP의 미래인 ‘초등부’ 및 ‘대학부’를 비롯해 막강 실력자가 대거 포진된 ‘직장부’와 ‘상경부’, 뭉클한 반전 드라마를 쓴 ‘무명부’와 ‘선수부’ 등 뚜렷한 개성을 지닌 각 팀별 팀원들이 협력과 조화를 이뤄 완성된 무대를 선보이는 합동 공연으로, 개인별 경쟁을 벌인 이전과는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

매일경제

‘내일은 국민가수’ 사진= TV CHOSUN


‘팀 미션’ 경연에 앞서 마스터 백지영은 “명가수가 부른 곡을 그대로 따라하기보다, 자기가 해석해서 표현하는 참가자에게 많은 점수를 주겠다”고 선언했고, 마스터 김범수는 “재능이 제일 중요하지만 그것을 얼마나 갈고닦느냐, 또 그것을 즐기기까지 한다면 이길 자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자를 만나고 싶다”는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전해 참가자들을 얼어붙게 했다.

본격적인 ‘팀 미션’ 무대의 막이 오르고, 막강한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자들은 확 달라진 이미지 변신에 나선 것은 물론, 무대에 사활을 건 열정과 진심을 드러내 마스터 석의 격한 탄성을 터트렸다. 특히 국민 힐링 마스코트 김유하가 속한 ‘초등부’는 무대가 끝난 후 서로를 바라본 채 펑펑 눈물을 흘렸고, 마스터들마저 연신 눈물을 훔쳐내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또한 춤에 자신이 없어 안무 뮤지컬은 모조리 피해왔다던 고은성은 지난 예심전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댄스 퍼포먼스’를 택하는 초강력 승부수를 띄워 마스터들을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김희석과 이주천, 유용민 등이 속한 ‘대학부’와 이솔로몬, 김동현 등이 속한 ‘상경부’가 온몸에 소름을 돋게 한 황홀한 하모니를 선사해 현장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마스터들은 “내 얼굴에 붙은 광대인데 도저히 컨트롤이 안된다” “근래 들은 음악 중 최고” “제2의 성시경이 나왔다!” 등 역대급 심사평을 전하며 벅찬 심경을 드러냈던 것. 과연 ‘마스터 예심전’ TOP1은 누가 차지했을지, 본선에서는 어떤 상상 초월 반전 무대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폭증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단언컨대, 이제껏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보게 될 것”이라며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최고의 영예인 본선 TOP1 타이틀을 거머쥘, 차기 K-POP 스타의 탄생 과정을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는 쿠팡플레이와 TV CHOSUN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며 3회는 21일 밤 10시에 방송 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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