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두환 씨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 25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총장은 호남을 폄훼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망언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전 씨에겐 오직 5월 학살자의 낙인만 있을 뿐이라며 잘못된 권력욕에 사로잡힌 윤 전 총장의 망언은 군부 독재의 후예임을 스스로 자임하는 것이고, 천박한 역사인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 25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전 총장은 호남을 폄훼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망언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전 씨에겐 오직 5월 학살자의 낙인만 있을 뿐이라며 잘못된 권력욕에 사로잡힌 윤 전 총장의 망언은 군부 독재의 후예임을 스스로 자임하는 것이고, 천박한 역사인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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