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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11월 9일 컴백 확정...'BLOO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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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그룹 원어스(ONEUS)가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RB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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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어스(ONEUS)가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원어스는 1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BLOOD MOON'(블러드 문) 커밍순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션 로고에 삽입된 붉은 달 형상과 앨범명 'BLOOD MOON'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끈다. 동양풍의 색채로 그려진 달과 꽃, 구름 등의 조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모션 로고 옆에 자리한 풍경화 속에도 붉은 달이 등장, 앞서 공개된 모션 로고를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 포스터, 커밍순 포토에 잇달아 등장하는 붉은 달의 의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원어스는 내달 9일 새 미니앨범 'BLOOD MOON'을 발표한다. 올해 5월 발매된 'BINARY CODE'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11월 6일과 7일에는 단독 콘서트 'ONEUS THEATRE : 적월도(赤月圖)'도 개최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간 원어스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스토리텔링이 담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천재' 수식어를 꿰찼다. 뱀파이어 등 독특한 콘셉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서사를 확장, 원어스만의 세계관을 탄생시키며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신개념 팬 콘텐츠 'ONEUS THEATRE'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아우르는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도약, 신보를 통해 보여 줄 새로운 모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어스는 다음달 9일 새 미니앨범 'BLOOD MOON'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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