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전태일기념관은 1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기념관 1층 로비 전시장에서 시사만평전시 '만화로 보는 노동의 자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태일기념관과 시사만화협회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노동계 현실을 시사만평과 일러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예정된 전태일 문화거리 축제의 일환이기도 하다.
작가 15명이 참여해 총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전태일기념관 홈페이지(www.taei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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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기념관과 시사만화협회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노동계 현실을 시사만평과 일러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예정된 전태일 문화거리 축제의 일환이기도 하다.
작가 15명이 참여해 총 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전태일기념관 홈페이지(www.taei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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