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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X키 완벽 케미→박재정 효도 플렉스…시청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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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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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7.1%(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7%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나 혼자 산다'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4.5%(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이사를 앞둔 기안84의 집에 마지막 손님으로 초대돼 집 정리부터 추억소환 토크까지 때론 스윗하고 때론 웃음 만발하는 형제 바이브로 쉴 틈 없는 꿀잼을 선사했다.

또한 박재정은 첫 광고 계약금으로 가족들을 위한 선물과 루프탑 레스토랑 이벤트를 준비, 효도 플렉스를 펼치며 진한 가족애로 안방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선 함께 키 하우스에 입성한 기안84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화제를 모은 아누팜 트리파티의 한국살이 11년차 일상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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