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인규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장과 김은주 국립서울맹학교장이 15일 오후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전시 관람 환경 개선과 교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1.10.15/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