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타인 카드정보 빼내 국민지원금 가로챈 사회복무요원

뉴스1
원문보기

타인 카드정보 빼내 국민지원금 가로챈 사회복무요원

속보
트럼프, 다보스 연설…"유럽, 옳은 방향으로 가고있지않아"
© News1 DB

© News1 DB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타인의 카드정보를 빼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가로챈 사회복무요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관내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지원금 관련 서류를 정리하는 업무를 맡았던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4인 가족 국민지원금(1인당 25만원 총 100만원)을 신청한 B씨의 지역화폐 카드정보를 빼내 자신의 휴대전화에 깔린 앱에 등록한 뒤 제 것처럼 사용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를 대상으로 여죄를 추궁할 계획이다.
syh@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