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개인정보 빼돌려 국민지원금 가로챈 사회복무요원 입건

연합뉴스 강영훈
원문보기

개인정보 빼돌려 국민지원금 가로챈 사회복무요원 입건

서울맑음 / -3.9 °
(여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 여주경찰서는 타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국민지원금을 가로챈 혐의(컴퓨터 등 사용사기)로 사회복무요원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지원금 (PG)[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국민지원금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A씨는 지난달 자신이 근무하는 여주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 B씨의 개인정보를 빼내 국민지원금 9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달 초 피해자 신고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살펴본 뒤 A씨를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