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개인정보 빼돌려 국민지원금 가로챈 사회복무요원 입건

연합뉴스 강영훈
원문보기

개인정보 빼돌려 국민지원금 가로챈 사회복무요원 입건

속보
트럼프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 부과 않겠다"
(여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 여주경찰서는 타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국민지원금을 가로챈 혐의(컴퓨터 등 사용사기)로 사회복무요원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국민지원금 (PG)[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국민지원금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A씨는 지난달 자신이 근무하는 여주시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 B씨의 개인정보를 빼내 국민지원금 9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달 초 피해자 신고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살펴본 뒤 A씨를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